부천정신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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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엑소 조회 1회 작성일 2020-09-21 08:08:20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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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슬러시 브이로그 (부천 정신과 ‍⚕️ / 채움 정신병원 후기 / 정신과 먹는 약 (설참) / 잠들기 전에 수다 / 쑥덕쑥덕 / 조잘조잘)

안녕하세요 다슬입니다
오늘은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에 대해
간단히 소개하는? 소감문 같은 영상을 준비했어요!

저는 지금 현재 아침 식후
심발타캡슐60mg x 2알
인데늘정 10mg

저녁으로는
인데늘정 10mg
라제팜정 0.5개
쎄로켈정 200mg X 2알
명인클로르프로마진염산염정50mg
명인페르페나진정4mg

이렇게 먹고 있어요!
사진은 ㅋㅋㅋ 작년에 머리 길었을 때 사진을
사용해 봤어요. 저도 낯선 긴 머리의 다슬쓰..

댓글과 구독 감사드립니다 ^^ 앞으로도 행복하자!
조이Joy : 진료비는 얼마정도인가용
조이Joy : 혹시 처음 방문하면 질문지 푸는것도 하나요
이리 : 병원가면 의사샘이랑 상담 시간 어느정도 소요되나요?
소연SO YEON : 다슬이언니...이거만 보면...너무 마음이 아포...
홍뽀뽀 : 저도 정신 외과 다니고 있는 지체 장애인 인데 복지관도 코로나 때문에 계속 휴관 하면서 정신 상태가 좀 힘들 더라구요ㅠㅠㅠㅠ 전에는 둘째 동생한테 장애인 모욕? 그런걸 들어서 엄마가 혼냈지만 그게 생각이 나서 원장님 앞에서 결국 눈물이 터졌어요ㅠㅠ 우울증 브이로그를 보면 거의 극복 하는게 없던데 네이버로 보다가 일기장을 함 써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떤가요??
남우기 Namwoogi : 밝은모습 좋습니다^_^
화이팅이요
소소한 조이SOSOHAN JOY : 다슬러시님 항상 밝아 보이셔서 힘든 부분들이 있으셨다는 걸 몰랐네요 그래도 좋아지고 있으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곰돌이 인형 들고 꼼지락거리시는 거 너무 귀여워요 헤헤헿 구독자 200분 돌파도 축하드리공 행복한 주말 보내셔용 ~
현하 hyunha : 점점 좋아지고있는게 중요하죠!
항상 밝아보이시는데 더 좋아질거예요
건강하고 행복하자구요오✨
구스카페gus cafe : 우연히 브이로그 보다가 들어왔네요~ 병을 고치기 위해 약을 먹는건 당연한것 같아요~ 화이팅 입니다! ㅎㅎ 해리포터 전 영화 다시 보기 하고 있는데 불사조 기사단 흥미 진진했어요~~덤블도어 기사단 만들때!! ㅋㅋㅋ구독하고 가용~ ㅎㅎ
벨라Art : 다니고 있는 병원이라셔서 저는 간호사님이신가 했는데
주기적으로 병원 다니시고 계시는 군요
같은 고민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
약물병행이 감정조절할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
반가워요 다슬님 곧 300분이 넘어갈 것 같은걸요?
축하드려요 ~~ :)

정신과 의사 선택하는 팁

잘 맞는 정신과 선택하는 팁
자신에게 잘 맞는 정신과의사를 찾는 방법에 대해 한 시청자분께서 질문을 주셔서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.
#정신과 #선택 #정신과의사
EJ C : 여기 답글들이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아요. 이제 정신에 관한 건강도 예전과는 인식이 많이 바뀌고 바꾸려고 하면서 (잠재적) 환자들에게는 전문가에게 적극 도움을 청하는 것을 권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, 현실은 의지를 갖고, 용기를 내었음에도 더 큰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잖아요. 개인적으로도 환자가 불편히 느낄 정도로 환자를 비지니스의 대상으로 다룬다거나 감정적 공감없이 약물만 처방한다거나 하는 사례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요, 사회적 인식이 변하는 만큼 의료진도 과연 그 만큼 준비가 되어있는지, 정말 환자가 믿고 가도 되는지에대한 각성이 필요한 것 같아요.
쩡블리 : 저는 정신과의사놈때문에 대기업에서 짤렸습니다ㅋ 그 이후 정신과안가고 약도 끊어버렸네요
Minkyung Kim : 상담이란 것은 "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분석하는 과정이기 때문"
독고탁이 : 개인적으로 성별에 상관없이 의사분이 환자의 말에 대해서 귀를 잘 기울여주는지 또 마음편히 말을 꺼낼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가가 제일 중요하다고봅니다. 어차피 약은 부작용만 잡히면 평생 먹는거지만 말을 기분나쁘게하거나 빈정대는 말투라면 아무리 환자라도 무시당하는 느낌을 버릴수없기때문입니다. 자기 말에 귀 기울여주고 일상생활하도록해주는 의사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. 사람도 좋은사람이있고 나쁜사람이있는데 의사도 다를게없다는겁니다. 병원을 바꾸는 사람이 이해가가서 적었습니다.
이칠팔 : 중랑구 그린나래정신의학과 마음사랑학교 비추
기사랑 : 이런 영상이 있었네요. 대구에 살지만 쌤께 상담받으러 가고 싶다는 댓글을 달았었는데 영상을 보고 다시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
별빛나는 : 상담사 따로 두고 있는 의사.
의사는 약처방만. 상담사는 50분정도
상담하고 7만원. 한번에 한달치
그니까 28만원을 내고 4주치를
한번에 예약해야댐. 취소 당일에하면
연장 안되는게 킬포. 사정 얘기하면
연장해주기도 하는데 좀 불편하게 말하죠
데스크에서. 아이가 상담 긴거
싫어하고, (나또한 매주 정한 시간 애 닥달해서 맞추려니 힘들고.) 한달 해보고 상담은 빼겠다하니 의사가 싫은 표정하더군요. 의사는
그이후도 상담 거의 안하고. 몇마디씩만 질문. 것도 아이, 엄마 동시입장이에요 ㅋ
어후 너무 상업적이라 옮겨야지
싶었는데 마치 이전하더라고요.
마*으로. 상담 긴거 선호하시는 분들
댓글이 보여 이런케이스도 있었다는
생각에 적어봤어요. 약을 먹어야 하는
케이스면 그냥 약 맞게 지어주고
적당 상담해주고. 그게 속편한듯.
그 기본도 안되는데가 많아서ᆢ
서승희 : 천안에 괜찮은 병원을 찾고있어요 혹시 추천해주실곳 누구라도 답글 부탁드려용
ᄋᄋᄋᄋ : 안국역 근처 어떤 남자 정신과의사. 내가 성희롱 당해서 힘들었다 말했더니 1초의 텀도 없이 "그건 본인이 딱 대처를 했어야죠 본인책임이죠" 이러더라ㅋㅋ

처음 정신과를 가보는거라 당황해서 그때에는 제대로 말못하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게 뭔가 싶더라

그 다음 방문때 되서 "저번에 그런말씀 했던거 조금만 내입장에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다"고 하니 그 남자의사가 웃으며 알았다 했는데

말하면서 현타가 왔음ㅋㅋㅋㅋㅋ 내가 트라우마 치료하려고 돈내고 병원와서 정신나간 의사놈새끼가 가해자 옹호하는걸 둥글게 "멈춰주시면 감사하다~~" 해야하는가ㅋㅋㅋ 그뒤로 안감 늙어빠진 븅신새끼
사랑스런나 : 저는 유튜버에서.알게된 심리치유사 연xxx 이라는 사람과 상담했었는데 돈만 비싸고 상담은 정말 거지같았어요. 힘든시기에 도움은 못 받고 지금 생각하면 그 사람 상담을 제대로 공부한 사람인가 강한 의심이 들어요. 자질이 부족한 사람이에요. 아 화나요. 나쁜 xx.

정신과 전문의 이융의 [정신병원 입원에 대해 궁금한 10가지]

이 영상은 정신의학신문의 기사를 편집해 제작했습니다. 기사 원문은 신문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http://www.psychiatricnew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63
오얌 : 입원하면 얼마정도 나오나요
계정 : 혹시 학생이면 학교는 어떻게하나요? 학교 선생님들께 연락가겠죠..?
레오R•O[중독성 개오지는 마약채널] : 정신병원에 입원하면 처맞는다는데 진짜인가요
존경하는주인님 :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반사회적 성격장애나
해리성 인격장애같은 사람들은 드문가요??
푸른바다 :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는건 맞는것이지만 마음에 병을 든사람을 가두는것은 맞는 것인가.그리고 병든 자에게 감옥보다 못한 감금과 강압적인 생활을 강요하는것은 그것이이말로 비이성적이며 불법이다.
설하 : 궁금했던 내용을 시원하게 정리해주셨네요. 감사합니다 ㅎㅎ
유사인간 : 정신 병원에서도 자유로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해요?
인터넷을 쓸 수 있나요?
Hanbean K : 저기...혹시 자해를 하는경우에도 정신병원에 입원은 아니어도 가게되나요...? 자해를 지금 하고 있지만 멈추지는 못 하고 있고... 하지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는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요...

... 

#부천정신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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