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토론의달인들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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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폰지기 조회 1회 작성일 2020-09-16 16:42:20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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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익 만점이면 영어의 신인가? 내가 영어토론을 가르치는 이유 | 포스영어

토익 점수 990이라고 과연 영어의 달인일까요?
진짜 내공은 토익점수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..!

2019 한영외고 영어토론제 결선 (논제: 원자력 발전소를 추가 건설해야 한다)

원자력 발전소 추가 건설을 논제로 진행한 2019학년도 한영외고 영어 토론제 결선 영상입니다.
코끼리 : 엄청 잘하는데 네이티브 느낌은 이상하게 안남
김세은 : 나 무서워서 울 거 같애....
SR4 : 제가 성격이 엄청 내성적이고 영어도 리딩, 리스닝 같은 건 잘하는데 스피치 발표만 엄청 못하는데 외고 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? 외고에서 발표 같은 거를 특히 많이 하는 거 같던데ㅠㅠ
남도일 : 진짜 영어 날고 긴애들 진짜 많다
쟈니 : 27:12 킬링포인트
쿠니류 : 번역좀.
ᄋ가자의대 : 몇학년인가요?
Ys Jang : 넘사벽 두번째 여학생~~~~~~~^^
홍설춘 : 왜 이렇게 한국 외고애들이 영어하면 이렇게 듣기가 싫냐 ㅡㅡ 참 특이한 능력이야
크ㅡ킄 크 : 왼쪽 두번째 말씀하시는 거는 아예 못 알아듣겠는데?ㅋㅋㅋㅋㅌㅋㅋ

YTN·한국외대 주최 고등학교 영어토론대회 / YTN 사이언스

YTN·한국외대 주최 고등학교 영어토론대회

[YTN 사이언스 기사원문] http://www.ytnscience.co.kr/program/program_view.php?s_mcd=0046\u0026s_hcd=\u0026key=201708242023284585
박현서 : 40:33
공육이 : 나는 왜 정치를 감정적으로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? 이때까지 감정적으로해서 좋은법? 없음 민식이 법만 봐도 알듯기
김태연 : Right을 안해도 되는 문장 끝해도 다 붙이니까 조금 과해보이긴 한다..
min n : 발음이나 자연스러움은 첫번째 김유찬이 제일 씹넘사벽급인데 재상이니 다른 애들 언급하는 폐급 병신새끼들은 대체 뭐냐?
병신년들이 딱 지들 수준에 맞게 무슨 미국 코미디 프로에 나올만한 과장된 액션, 어조 좋아하는거 보소ㅋㅋ 진짜 한국인들 수준 낮다 진심 ㅇㅇ
김 : 보면 이재상씨 1학년때 영상도 있던데 2학년돼서 다시나온거였구나 ㄷㄷ 어쩐지 익숙하더라 근데 왤케 잘해여ㅜㅠㅜ완전 좋다
wonjoon kang : '사회 구성원들 각자가 자기 고유의 의견을 가질 수 있고 또
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'라는 한 학생의 말이 가장 가슴 깊숙이 남겨진 감명깊은 토론이었 습니다.

이제 다들 고3이 되어겠군요. ^^
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.

그러나 한편으로 저 샛별들이 곧 맞부디칠 현실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고 한없이 미안할 뿐입니다.

왜냐면 다들 아시다시피 세계와 사회는 돈으로 대변되는 권력으로 휘둘리고 또 그 중간에 끼인 국가는 총구로 지켜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.

그런데 한편으로 더 살떨리는 것은 아마도 저 학생들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은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.

솔직히 제 생각엔 다들 알고있는
사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. 왜냐면 요즘은 아이들도 자가주택인지 임대주택인지로 친구를 구분한다고 하더군요.

여기 댓글들 중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저 학생들은 본인들이 싫든 좋든 이미 이 사회에서 상위1%에 들어가 있습니다.

아마 오래전부터 그 사실을 만끽해오고 있었을지도 모름니다.

그러나 또 명확한 사실은 그건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이죠.

바로 우리 사회가 그 학생들이 이 토론에서 그토록 입에 침을 튀겨가며 토론한 그 모든 것들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고민을 유도했다기보단 그저 토론의 승부에만 몰두케 했기 때문입니다.

물론 제한된 시간과 영어구사 및 논리적 주장전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한계 때문이었을 것입니다만 반박의 깊이가 전혀없다보니 그냥 영어도 좀 하고 기본적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도는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은 좀 들었습니다.

아 그리고 2위팀에게 애초부터 불리한 여건이었던게 매우 아쉬웠습니다. 이기기 힘든 주제를 가지고 그나마 선전을
펼쳤다고 봅니다.

결론적으로 지금 이사회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리더 그룹도 다 '장학퀴즈' 같은 수재들의 대회에서 우승도 한 이런 똑같은 인재들이 였는데 인공지능 같은 기술의 조작도 민주주의의 왜곡도 서슴치 않으면서 법조계에서 언론계에서 오히려 국가와 사회를 휘두르고 있으니 어리둥절할 뿐입니다.

그래서 오늘 본 이 영상에 나온 어린 수재들이 부디 그들이 오늘 토론에서 보여 주었던 그 강력하고도 올바른 신념을 잘 펼쳐나갈 수 있는 그런 시대가 하루 빨리 다가서길 간곡히 바래봅니다 .
이섹이 : 고1이 어떻게 저렇게 영어를 잘할까?
이섹이 : 토론이 코로나로 들린다
이섹이 : 와 진짜 대단한 대회인가보네
wata melone : 유학파로써 말하는데 쟤네 무섭다

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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